지식강국 대한민국의 지식재산의 산실이 될 한국지식재산학회가 창립되었다.
한국지식재산학회는 2009년 12월14일 창립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고, 다학제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새로운 지식재산 학술단체의 발족을 위한 준비모임가졌다. 이에 근거하여 274명의 발기인은 대표로서 한국지식재산학회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김도연 울산대 총장)는 2010년 3월4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었고, 기술 특허 전략 서비스회사인 (주)지상 김영기 대표도 발기인으로 참석하였다.

창립총회에서는 김도연 울산대 총장을 초대 학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존 듀다스 미국 전 특허청장의 `미국의 지식재산전략 추진과정의 경험을 토대로 한 IP전망'에 대한 기념강연과 `한국기업의 혁신동향과 과제'라는 주제 발표로 6인의 토론자의 토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학술세미나가 열렸다.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